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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오전 9시 45분 (미국 동부 시간) 매일매일 현장에 대해 블로깅을 하랴.. 관심있는 세션을 들으랴..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 간혹 힘들어서, 세션을 중간에 하나정도 쉬는 경우도 있으니.. 왜 세션 갯수가 모자랍니까? 라는 질문은... :) 6월 6일 3일차 세션에 아침 식사 후, 어제 들었던 세션 및 느낌에 대해서 정리합니다. 어제 오전에는 마크 미나시의 세션을 듣고, 바로 포스팅 을 했습니다. 해당 세션이 08시 30분 첫 세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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