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년전만 하더라도, 엔지니어들끼리 이야기하던 중, 회사의 규모를 이야기할 때, 서버의 댓수를 논하곤 한적이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서버가 100대 있는데.. 우리 회사는 10대 있는데.. 서버가 많을수록, 이에 대한 관리를 생각할 수 밖에 없었고, 관제 시스템이라는 명목아래.. IBM, HP, IQPAD, Microsoft등 다양한 벤더의 관리 솔루션이 이를 커버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금액적인 이슈가 있는 경우엔 이를 전부 수동 or 스크립트로 관리하고 있었지요. 꼬알라도 역시 작은 벤처에 있었을 때, 이런 관리를 중앙이 아닌...